사서함 110호의 우편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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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 책 정보 갱신

<이도우> 저 | 랜덤하우스코리아 | 2007--01

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로맨스소설>한국

한두 번은 사랑을 떠나보냈을 법한 서른한 살.쉽진 않지만 그래도 ‘다시 한 번 사랑해 보기’ 위해 마음을 열어가는,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.[사서함 110호의 우편물]은 우리의 이야기이다. 한 번쯤은 사랑에 실패도 해 봤고,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해 보았을 30대 주인공들이 그래도 ‘다시 한 번 사랑해 보기로’ 마음을 맞춰가는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. 톡톡 튀는 에피소드와 음미할수록 맛이 나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무척 즐겁고 산뜻한 작품이다.사소한 규칙이라도 당연한 듯 지키며 살아온 한 내성적인 여자가, 처음으로 먼저 ‘내게 문을 열어주세요’ 하고 노크해 보지만 ‘지나가는 바람일지도 모른다’며 담담히 말하는 남자 앞에 잠시 옹그리고 만다. 인터파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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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y toy 0 2010년 6월 24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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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y toy 38329 가슴을 선덕선덕하게 만들어준다.원래 이런 연애소설 안읽는데 홍홍이 선물해준거임.역시나 올만에 둑은둑은 가슴을 선덕선덕하게 만들어준다.원래 이런 연애소설 안읽는데 홍홍이 선물해준거임.역시나 올만에 둑은둑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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